실적악화·경평등급 낙제...김낙순 한국마사회 회장…
김낙순 한국마사회 회장이 첫 경영실적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았다. C등급을 유지하던 평가등급이 D등급으로 한 단계 하락했고,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 등 실적 지표도 모두 쪼그라들었다.김 회장은 취임 당시 낙하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는 점에서,경평등급 하락과 실… []
'예병태 호' 쌍용자동차, 상반기 완성차 5사 중 유일…
쌍용자동차의 상반기 누적 판매 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4.7% 늘었다. 수출 부문이 8.2% 감소했지만, 내수 시장에서 판매를 늘려국내생산 완성차 5사 가운데 유일하게 내수·수출 대수를 늘렸다. 12일 데이터뉴스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GM,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 []
임기 3분의2 달려 온 지방은행장…실적 나쁜 부산·…
부산은행, 경남은행, 제주은행 등 주요 지방은행 3곳의 최고경영자 임기가 내년 3월 만료된다. 임기의 3분의 1을 남겨놓고 있는 상황에서 실적이 엇갈리고 있는데다 금리 과다 부과 등 안팎의 악재가 이어져 남은 임기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12일 업계에 따르면 빈대인 부산은행… []
매출 ‘넘사’ CJ제일제당, 기부금으로도 업계 평정
국내 가공식품 빅5 중 지난해 기부금을 가장 많이 지출한 곳은 CJ제일제당(대표 손경식, 강신호, 신현재)으로 776억 원대를 기록했다. CJ제일제당은 같은 기간 기부금 지출 꼴찌인 동원FB(대표 김재옥)보다 240배 이상 많은 금액을 지출했다.1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 []
[오창규 칼럼] 무서운 사사카와재단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북서쪽으로 10분 정도 걸어가면 미국 싱크탱크를 주름 잡는 ‘큰손’ 하나를 만날 수 있다. L스트리트 1819번지에 자리 잡은 사사카와평화재단(Sasakawa Peace Foundation)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공익재단법인이다. 일본에서는 ‘… []
정의선과 구광모의 '혁신'...탈 순혈주의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수석부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비슷한 시기 그룹 승계구도를 완성시키며 경영일선에서 큰 걸음을 내딛고 있는 가운데, 두 젊은 오너의 '혁신'행보가 주목을 끌고 있다. 이들의 혁신은 가장 먼저 '순혈주의'에서 벗어난 인사에서 나타난다. 두 그룹의… []
세라믹 전문가 유광수 한국세라믹기술원 원장, 첫 성…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세라믹기술원이 2018년 공공기관 경영 평가에서 D등급(미흡)을 받았다.1년간 실적도 크게나빠져,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80% 안팎까지 떨어졌다.유광수 원장은 지난 해 6월 취임해 재임 기간은 비교적 짧았지만, 낙제점에서는 자유롭지 못했다.1… []
아모레퍼시픽그룹, '인색'해진 임직원 교육
최근 3년간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임직원 교육에 대한 투자를 급격히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배동현 대표이사가 취임한 2016년과 비교해 지난해 직원 1인당 교육 비용과 시간은 각각 29.0%, 20.1%씩 감소했다.16일 데이터뉴스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분… []
CJ오쇼핑, ‘적수 대란’ 인천 서구에 ‘워터팜 필터…
CJ ENM 오쇼핑부문은 지난 11일 인천 서구 소재 지역아동센터인 ‘내일을 여는 교실’에서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인천지부 서구지회에 ‘워터팜 샤워헤드 세트’ 200개를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샤워헤드 1개와 필터 1개로 구성된 세트를 지… []
수익성 나빠진 이베이코리아…변광윤 대표체제 이후…
이베이코리아의 수익성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 지난해 이 회사의 매출원가율과 영업이익률은2013년 변광윤 대표이사의 취임 이후 각각 최고치와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업이 수익을 많이 내기 위해서는 매출원가율은 낮을수록, 영업이익률은 높을수록 좋다.15일 데이터뉴스… []
우리은행, '퇴직연금 자산관리센터' 신설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퇴직연금 수익률 관리를 위해 오는 15일 '퇴직연금 자산관리센터'를 신설한다고 12일 밝혔다.퇴직연금 자산관리센터는 PB업무에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30여명의 상담원으로 구성된 종합상담센터로 우리은행 퇴직연금부에서 운영한다.퇴직연금 자… []
대림산업, 돋보이는 매출원가율...김상우·박상신 체…
대림산업이 매출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원가율을 줄이며 수익성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올해 1분기 기준 이 회사의매출원가율은 82.9%로, 전년 동기(85.4%) 대비 2.5%포인트 감소했다.1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현대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
현대모비스-얀덱스, 협력 개발한 '자율주행 로보택시…
현대모비스가 러시아 최대 포털 사업자인 얀덱스(Yandex)와 함께 협력 개발한 완전 자율주행 플랫폼 기반의 차량을 12일 첫 공개했다.자율주행기술 개발을 위해 손 잡은 양 사가 진행해 온 공동개발의 첫 성과다. 해당 차량은 러시아 모스크바 시내에서 시범 주행에 나서게… []
친환경 자동차 등록대수, 1년 새 35.0%↑
올해 6월 말 기준 친환경차 등록대수가 53만455대로 집계되며, 전년 동기 대비 35.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기차와 수소차의 등록 대수가 97.6%, 557.3%씩 늘어난 영향이다.15일 데이터뉴스가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VMIS)의 자동차 등록대수 추이를 분석한 결… []
한화손보, 박윤식 대표 취임 후 원수보험료 6년 연속…
한화손해보험의 원수보험료가 박윤식 대표이사 취임 이후 6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1분기 기준 연평균 증가율은 6%에 달한다. 업계 평균 상승률 2.1%보다 가파른 증가폭으로, 한화손보가 6년 연속 급성장하고 있다는평가가 가능하다.1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 []
에쓰오일, 재해율 늘었다...본사 LTIR, 1년 새 0.16…
에쓰오일의 본사 재해율이증가했다. 근무손실일이 발생한 LTIR이 2017년 0.00%에서 2018년 0.16%로 0.16%포인트 늘어났다. 같은 기간 근무손실일이 발생하지 않은 경미한 재해까지 포함된 TRIR 역시 0.28%포인트 상승했다.15일 데이터뉴스가 에쓰오일의 지속경영가… []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전자증명 시대 열린다
7개 국내 주요 ICT 및 금융기업이 블록체인 기반의 모바일 전자증명 사업을 추진한다.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삼성전자,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코스콤은 공동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전자증명 사업을 출범한다고 14일 밝혔다.… []
"MDM 인식 부족해 기업들 경쟁력 상실...스티보시스…
“스티보시스템즈의 STEP 멀티도메인(multi-domain) MDM은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최적화해 제조자와 협력사, 유통사, 고객들과 신뢰적 소통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관리 솔루션입니다.MDM(기준정보관리솔루션)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봅니… []
BGF그룹, 경영 승계 작업 본격화
BGF그룹이 홍석조 회장의 장남 홍정국 부사장에 대한 승계 작업에 돌입했다.홍 부사장은 올해 총 906만7017주를 블록딜 형식으로 취득하면서 2대 주주에 올랐다.반면 지난해 BGF그룹 내 신설조직인 신사업개발실의 총 책임자를 맡으며 경영수업에 나섰던 차남 홍정혁 BGF… []
이청룡 광해공단 이사장, ‘경평등급’ 두 계단 상승…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광해관리공단(이하 광해공단)이 지난해 공공기관 평가등급에서 전년 대비 두 계단이나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매출은 눈에 띄게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적자를 기록했다.2018년 5월 취임한 이청룡 광해공단 이사… []